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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톨릭교회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종교입니다. 하느님께서 인류의 구세주로 보내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종교입니다.
 동아시아의 한자 문화권에서는 천주교회(天主敎會)라고도 부르기도 하며, 조선 후기에는 서학(西學)으로도 불렸습니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교회헌장》(Lumen Gentium) 1장 8절은 가톨릭 교회를 두고 "그리스도의 유일한 교회이며, 우리는 신경에서 하나이고 거룩하고 보편되며 사도로부터 이어 오는 교회라고 고백"합니다. "우리 구세주께서는 부활하신 뒤에 베드로에게 교회의 사목을 맡기셨고(요한 21,17 참조),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교회의 전파와 통치를 위임하셨으며(마태 28,18 이하 참조), 교회를 영원히 진리의 기둥과 터전으로 세우셨다(1티모 3,15 참조). 이 교회는 이 세상에 설립되고 조직된 사회로서 베드로의 후계자와 그와 친교를 이루는 주교들이 다스리고 있는 가톨릭교회 안에 존재한다. 그 조직 밖에서도 성화와 진리의 많은 요소가 발견되지만, 그 요소들은 그리스도 교회의 고유한 선물로서 보편적 일치를 재촉하고 있다."고 언급합니다.
 전 세계의 가톨릭교회는 국가, 민족, 인종과 관계없이 하나의 공동체로 살아갑니다. 그래서 세계 어느 곳에서나 같은 예식을 실천하고, 같은 신앙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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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교회에서의 성직자와 수도자는 자신의 전 생애를 봉헌한 이들입니다. 가톨릭교회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따르기 위하여 자신의 전 생애를 봉헌한 이들이 있습니다. 성직자와 수도자가 바로 그들입니다.
 성직자는 교황, 주교, 신부를 가리키며, 신부는 주교의 협력자로 하느님의 말씀을 가르치며 전하는 임무를 수행하면서 평생을 독신으로 교회에 봉사합니다. 수도자는 물질주의와 배금주의를 거부하는 가난한 삶과 예수 그리스도께서 살았던 삶을 그대로 살기 위해 결혼생활을 포기하며,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일과 장소에 기꺼이 따를 것을 약속하는 순명의 삶을 살아갑니다. 남자 수도자들을 '수사'라 부르고, 여자 수도자를 '수녀'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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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교회는 성모 마리아를 믿는다?
 가톨릭교회는 성모 마리아를 믿는 것이 아니라 그분을 공경합니다. 왜냐하면 그분은 예수님의 어머니이시며, 하느님께서 인간 가운데 직접 당신 아들의 어머니로 선택하셨고, 예수님을 가장 잘 알고 따르는 분이었기 때문에 공경하는 것이지 신(神)으로 섬기는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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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한국인들의 전통인 조상제사는 신앙에 어긋나지 않습니다. 

천주교회에서는 조상에게 드리는 제사를 후손들의 아름다운 효행으로 보고 배척하지 않습니다. 천주교 신자들은 돌아가신 조상에 대한 공경심에서 나온 제사를 정성껏 드리며, 그분들이 하느님 나라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그러나 조상을 신으로 섬기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신주나 지방을 모시는 미신적 행위는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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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톨릭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2000년 전 사도들을 통해 직접 세우신 교회이고, 개신교는 16세기경 독일의 루터가 가톨릭 교회에서 떨어져 나가면서 생겨났는데  여기에는 여러 많은 교파들이 있습니다.   세계적인 공통 용어로는 천주교를 가톨릭 교회로 부르고 있고, 그 외 모든 개신교를 프로테스탄트로 부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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